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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로하스  작성일 2009-07-10  

[노년시대신문] "로하스클로버 관련 기사입니다.'
로하스클로버병원 박성준 원장
병원과 요양원 장점 살린 신개념 의료기관 지향
[176호] 2009년 06월 30일 (화) 함문식 기자 moon@nnnews.co.kr

최근 의료서비스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과거 무뚝뚝한 의사와 앉을 곳도 없이 북적이는 로비,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진료절차 등은 병원을 찾은 환자들에게 '짜증' 그 자체였다.

그러나 의료환경이 급속히 개선되면서 각급 병원은 환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기반시설 구축에 나서고 있으며, 진료체계는 과거의 ‘처치’에서 ‘돌봄’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제 병원은 더 이상 소독약 냄새 진동하는 암울한 공간이 아니다. 이런 인식전환을 이끌어 내는 데는 ‘요양병원’ 개념 도입이 큰 역할을 했다.

환자에 대한 종합적인 돌봄체계을 갖추고 ‘원스톱 케어시스템’을 표방하고 있는 ‘로하스 병원 네트워크’가 최근 주목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일원인 로하스 클로버 병원 박성준 원장으로부터 신개념 '케어전문병원'에 대해 들었다.

   
▲ 로하스클로버병원 박성준 원장.

▶ ‘로하스 병원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최근 우리나라는 급격한 고령화를 겪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노인 만성질환의 증가도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뇌졸중, 치매 등과 같은 만성질환은 단기적으로 의사의 처방이나 처치로 치료되는 것이 아니다.

장기적인 치료를 요할 뿐만 아니라 재활훈련, 인지치료 등 전문가의 집중적인 돌봄이 필요하다. 따라서 환자 자신도 고통스럽지만, 그 가족의 고통도 배가된다.

과거 개념으로는 부모님의 노환에 대해 마땅히 자녀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었다. 그러나 전문화되고 복잡해진 사회구조 속에서는 자녀들이 생업에 충실하면서 부모님을 쾌적한 공간에서 전문가들의 집중적인 도움을 받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로하스 병원 네트워크’는 이 같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전문화되고, 편안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몇 명의 전문의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의료서비스 체계다. 네트워크 구성 이후 선진국의 완화의료시스템을 도입해 만성질환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경기 고양시의 '클로버', 안양의 '孝', 퇴촌의 '한울'과 '두울' 등 4개 병원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병원은 서로가 독자적인 운영을 하고 있지만, 각각의 병원 특성에 맞는 환자에 대해 끊임없이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의를 파견해 협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퇴촌의 한울과 두울병원은 전원 속에서 어르신들이 텃밭을 가꾸는 등 목가적인 생활을 누리면서 치료와 돌봄을 받는 데 주안점이 맞춰져 있고, 안양의 효병원과 고양의 클로버 병원은 도심 속에서 특화된 집중 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호전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함문식 기자 moon@n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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